|
101병동 이정화 수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6-01-21 작성자최○호 조회수58 |
|
암 투병 중 뇌경색까지 발병한 아내를 간호하는 가족과 환자에게 바쁘신 업무 중 틈틈이 환자와 보호자를 위해 친절하게 안내와 환자 간호를 신경 써주신 102병동 이정화 수간호사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내는 회복 하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갔지만 그간의 환자와 가족을 위해 헌신적으로 보살펴주신 이정화 수간호사님 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경황이 없어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나날이 환자의 상태가 악화되어 환자만 신경 쓰다 허망한 결과를 맞이하고 엊그제 상을 치루고 나니 아무리 정신이 없었어도 친절을 베풀어주신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드려야 했는데 많은 양해 부탁 드리면서 환자와 가족을 성심껏 돌봐주신 이정화 수간호사 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여러분께 뒤늦게 감사 드립니다. 여러 환자를 돌보시느라 바쁘신 와중에도 한결같이 모든 환자에게 친절을 베푸시는 모습을 보고 지면을 통해 선생님의 노고를 알리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아직도 슬픔이 커서 두서 없이 글을 올리니 이해 부탁 드리면서 선생님 앞날에 무궁한 발전 있으시길 기원하면서 건강하시고 활기찬 나날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