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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52병동 이주현 간호사, 전숙진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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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2-12 작성자이○* 조회수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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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기분 좋게 만드는 언어를 늘 사용하려 애쓰시고, 조금이라도 불편을 해소해 주려는 진실된 마음이 가식 없이 느껴지는 간호사님입니다. 많이 아프고 힘든 시간이었는데, 진심으로 배려해 주시는 태도에 큰 위안을 받고 갑니다.
난생처음 이런 글도 써보게 만드신 이주현 간호사님을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참 전숙진 간호사도 감사합니다.전반적으로 52병동 간호사님들 모두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퇴원합니다.난생 처음 이런 글도 써보게 하는 이주현 간호사님 칭찬드리고 싶습니다.다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