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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나예빈 간호사, 신경과 고은미 전담간호사(1파트)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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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2-12 작성자송○* 조회수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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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에서 여기까지 올 거라곤 상상도 못 했는데, 덕분에 다행히 무사히 퇴원합니다.
더 가까웠던 다른 지역에서도 “진료가 안 된다”, “불가피한 케이스다”라는 말을 듣고 거절당하며 구급차 안에서 떨고 있었는데, 여기서 받아주신다는 대원님의 말씀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동국대 일산병원이 없었다면 어디로 가야 했을지 막막했던 그때, 마치 첫눈을 맞이한 것처럼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런 병원 생활은 처음이라 서툴고, 어려운 것을 잘 표현하지 못해 간호사분들께 고생을 끼쳤는데, 101병동 간호사 언니들 덕분에 엄마 간호를 하면서도 많이 무섭지 않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