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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52병동 이주현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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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3-03 작성자김○* 조회수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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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19일 입원 치료받고 있는 환자입니다. 이주현 간호사는 언제나 늘 웃음과 친절한 목소리로 안내해 주는 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참 간호사들도 잘하겠지만 유독 잃지 않는 미소로 짜증 내는 환자에게도 웃으며 화를 낼 수 없을 만큼 친절합니다. 저는 병원 개원하면서부터 20년간 1년에 한두 번은 입원하는 환자입니다. 정말 모든 간호사들이 모범이 되는 이주영 간호사님을 친절 직원으로 칭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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