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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오지은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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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3-09 작성자손○○○○○○) 조회수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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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조용히 환우들이 수면에 돌입하여 너무나 잘 주무시는 가운데, 오지은 간호사님께서 자주 새벽 3시에도 병실을 회진하시어 잠 못 드는 환우를 위해 감탄사가 나올 만큼 큰 힘을 주시고 편안하게 잠을 자도록 해 주셔서 두 눈을 감고 수면에 돌입해 보려고 노력해 봅니다.
원장님, 오지은 간호사는 정말 백의의 천사입니다. 꼭 공로패를 주십시오. 빨리 수간호사 자리에서 더욱더 케어를 잘할 수 있도록 공로패를 주시어 간절히 발언합니다. 저는 건강을 모두 잃어버린 환우 운*입니다. 출가 전 저 역시 병원 현장에서 수간호사로 근무한 바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지금도 대한불교 조계종 공식 간병사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