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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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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병동 김정형 수간호사, 조무사, 영양팀 송종현 선생님, 이상형 교수님, 응급실 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6-03-12

작성자이○*

조회수202

다리를 다쳐 보니 힘든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응급실에서 소변을 못 봐 괴로워하는데 기저귀로 도와주신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여자 간호사 선생님, 2월 28일 PM 11시 조금 넘은 시간인데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수술 후 병동에서 움직이지 못하는 저를 위해 도와주신 통합병동 조무사님 감사합니다.
81병동에서 혈관이 없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노련하게 한 번에 성공 후 안도하시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2월 4일 새벽 수술용 주차 라인을 잡아 주신 분, 여러 상황으로 예민한 저의 불안을 끝까지 들어주시고 공감해 주신 김정형 수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81병동에서 스스로 궁금해하는 질문에 바쁘실 텐데도 성의 있게 꼼꼼하게 답해 주신 정형외과 이상형 교수님 감사합니다. 담당 간호사님 불편함 없이 기술을 해 주시며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발에 묻은 먼지를 닦아주신 최병군 석고실 실장님, 법당 가는 길에 만난 옥상 구경까지 시켜주신 영양사 송종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환자를 배려해 기다려주시고 그동안 저에게 친절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생긴 미소가 있어 마음이 편안했고 부처님이 잠시 보내주신 힐링 같았습니다.
병실 청소를 깨끗이 해 주시는 분까지 모두 불교 병원이 처음인 저에게는 부처님이시고 보살님이시라 생각되어 칭찬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