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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행 완화의료 센터 (112병동) 윤민지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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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3-16 작성자김○훈 조회수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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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어머니가 폐암으로 호스피스 병동에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어머니의 병세가 급작스럽게 악화되면서 가족들은 많이 당황하고 힘들어 했습니다. 어머니가 13일간 병동에서 머무시는 동안 호스피스 병동의 모든 의료진과 복지사 님들께서 진심으로 대해주시며 어머니를 간호해주시고 도와주신 것에 대해 하늘에 계시는 어머니를 대신하고 가족 모두를 대표해서 감사 말씀 드립니다. 입원 당일 자세한 입원 절차와 병동 내의 생활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수간호사님과 선생님들, 낯선 환경에 밤에 잠을 제대로 못주무시는 어머니를 위해 케어해주신 복지사님들 또한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특히 언제나 밝은 표정과 다정한 말투로 환자 한분 한분을 대해주신 윤민지 간호사님에 대해서는 어머니 곁에서 지켜보던 우리 가족 모두 직접 뵙고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고 입을 모을 정도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어머니를 조금이나마 편히 모실수 있게 되어서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