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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신경과 서지원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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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3-23 작성자서○○○○○○○○○○○○○목 조회수2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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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월 23일 월요일, 당일 접수로 동국대병원 일산병원 신경과 서지원 교수님 진료를 받았습니다. 병원에는 많은 어르신들이 계셨는데, 저도 어머니를 모시고 갔기에 전혀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맞은편에서 교수님 진료 모습을 지켜보니, 환자 한 분 한 분을 다정하게 대하시고, 몸 구석구석을 살피며 진료하시는 모습이 드라마 <허준>의 장면 같았습니다. ‘꽃보다 아름답다’는 말이 바로 이런 순간을 두고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곧 저희 어머니 차례가 되었을 때, 교수님께서 손 소독부터 하시고 세심하게 진료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 깊이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교수님께 전하고 싶은 말은 단 한 가지입니다. “진료는 허준처럼, 마음은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서지원 교수님, 언제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