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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병동 최경아 수간호사 및 이주영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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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4-20 작성자이○* 조회수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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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발로 뛰시는 수간호사님의 따뜻한 미소와 말 한마디에 아침을 엽니다.
세심하게 환자를 살피는 정성에 따뜻함이 베어 있어 훈훈합니다. 이주영 간호사님은 말없이 환자를 따뜻한 말과 손잡음으로 감동을 줍니다. 아팠던 마음이 풀리는 것은 어쩔 수 없이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정인가 봅니다. 너무 크게 감동받아 잊히지 않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