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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한동권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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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5-07 작성자곽○* 조회수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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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일산병원에서 거대 자궁근종 수술을 받고 난 후 첫날 가장 아프고 겁나고 힘들 때 밤새 상태를 봐주신 한동권 간호사님 정말 칭찬드립니다.
환자가 겁나지 않도록 계속 격려해 주시며 따뜻한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힘을 얻어 힘든 첫날 밤을 잘 견딜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님이 아픈 것처럼 함께 아파해 주시고 희망적인 말씀을 들려주시며 긍정 에너지를 심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정을 다하시며 정성스럽게 본분에 임해 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더불어 우리 병원 모든 의료진분들의 성함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어느 한 분도 빠짐없이 정성을 다해 환자를 대해주시는 모습에서 친절과 따스함을 느껴 어느 병원보다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