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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 김채민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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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5-15 작성자김○* 조회수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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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민 간호사 선생님께서 처음 입원했을 때부터 짜증 한 번 없이 안내해 주시고, 모르는 것을 질문할 때마다 조곤조곤 잘 알려주셨습니다.
나이도 어려 보이시는데 베테랑 간호사처럼 사소한 질문에도 직접 해결해 주시려고 노력하셨습니다. 저희 같은 평범한 보호자들은 간병하면서 모르는 것이 많은데, 사소한 질문에도 내 일처럼 알려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 같은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신의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당황하는 모습을 한 번도 보지 못했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정말 신뢰가 가는 간호사였습니다. 입원 기간 동안 잘 돌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간혹 짜증스러운 목소리나 높은 톤으로 응대하는 모습을 보면 질문하기 어려울 때가 있는데, 김채민 간호사님께는 한 번도 그런 모습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꼭 칭찬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