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42병동 신영진 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6-05-27

작성자강○*

조회수117

갑작스럽게 응급실에서 급성 담낭염이라는 얘기를 듣고 긴급 PTBD 시술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아픈 건 처음 경험했습니다.

6층 병동에 잠깐 있다 일반 병동으로 옮기게 되었는데 42병동에는 천사가 많았습니다.
그중 언제나 따뜻했던 신영진 간호사님께 칭찬을 남기고 싶습니다.

처음 병원에 입원하면 모든 것이 어색하고 낯설기만 한데 그때마다 제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시고 지친 기색 없이 다정한 위로를 건네주셨습니다.
항상 힘이 되는 시간이었고 치유의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건네주신 약은 몸을 치유해 주셨고, 건네주신 미소는 제 마음을 치유해 주셨습니다.
밤낮으로 환자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간호사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완쾌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