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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병동 수간호사 및 간호사일동, 간호조무사 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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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6-01 작성자성○* 조회수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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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병동 선생님들은 주・야간 모두 친절하셔서 어느 한 분만 꼭 집어 칭찬하기보다는 82병동 전체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매일 환자와 눈을 맞추며 마음을 알아봐 주시는 김정형 수간호사 선생님. 주・야간으로 돌아가며 힘든 환경 속에서도 친절한 미소를 잊지 않고 얼굴 한 번 찌푸리지 않는 간호사 선생님들. 그리고 여기저기 콜로 바쁜 나날을 보내시는 조무사 선생님들 또한 항상 웃는 얼굴이셔서 입원하는 내내 감사했습니다. 다시 한 번 82병동 모든 분들을 칭찬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