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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정혜미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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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6-08 작성자서○* 조회수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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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웃는 얼굴로 환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고, 시도 때도 없이 불편한 사항을 말씀드리면 지체 없이 바로 달려오셔서 해결해 주시는 모습에 심쿵했습니다.
그리고 환자인 친구가 혼자 있을 때 걷는 것이 불편한 점을 배려하여 운동할 시간이 되면 운동기구를 가져다주시고, 환자가 식사 후 식판을 가지고 나가는 모습을 보면 얼른 달려와 대신 들어다 주십니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환자를 위해 애써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정혜미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하고 싶고 알리고 싶어 글을 썼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