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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집중치료실 이혜원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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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6-15 작성자심○* 조회수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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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산에 NICU 이슈를 처음 겪어서 많이 울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불안한 마음을 잠재워 주셨고 아기를 정말 정성스럽게, 어쩌면 저보다 더 돌봐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정말 온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대학병원이라 많이 무서웠는데 선생님께서 아기를 대하는 모습을 보고 동국대병원이면 믿고 맡겨도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고맙다는 말로는 표현이 안 되네요. 일이 많이 힘드시겠지만 앞으로도 늘 지금처럼만 아이들을 대해 주세요.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혜원 선생님을 포함하여 김수진 교수님, 많은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제 손목까지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가 열심히 키워볼게요. 김수*, 백승* 올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