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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백선영, 이경남, 조효순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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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6-18 작성자김○* 조회수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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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복과 패드를 갈아입을 때 함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병원에서는 처음 갈아보는 것이라 방법도 모르고 당황했는데 함께 도와주시고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버지가 공격적이고 화도 내시지만 환자로서 잘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콧줄을 세네 번 빼고 다시 연결할 때도 힘들고 실망도 하셨을 텐데 애써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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