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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권수연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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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6-24 작성자원○* 조회수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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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상황으로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호흡은 빠르고 숨이 가쁘고 맥박도 요동치며 혈압은 너무 낮은 총체적인 난국이었습니다.
저녁 11시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어머님의 바이탈을 정말 열과 성을 다해 체크해 주신 권수연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에 믿음이 갔습니다. 그 덕분에 어머님께서 정상을 찾으셨습니다. 동국대병원을 빛내는 작은 별 같은 간호사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