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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82병동 최경아 수선생님, 이민, 김유나 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6-07-09

작성자이○*

조회수77

환자에게 친절과 봉사를 실천하며 자신의 직업에 헌신하는 모든 간호사님들께 힘을 불어넣어 드리고 싶습니다.
환자들에게는 스트레스가 많겠지만 모든 고통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하시는 간호사님들 힘내세요. 웃으면 복이 오듯이 항상 친절과 봉사에 애쓰시는 모든 간호사님, 최경아 수간호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