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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재활의학과 김호준, 교수님과 이은우 선생님 , 한방 52병동 박현주, 이주현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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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7-20 작성자박○* 조회수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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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차 같은 코골이 환자분이 떠난 후 밤이 너무 조용해 이상한 느낌이었습니다.
입원 후 오랜만에 푹 잠을 잔 것 같습니다. 아침이든 오후든 만나는 간호사님들께서 "지난밤에는 잘 주무셨나요?"라고 물으시면 그냥 웃고 말았습니다. 구름을 만나 노을이 곱게 빛나듯, 가장 어두운 밤에 별이 빛나듯 환자들을 세심하게 돌봐주시는 간호사님들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동안 편안한 마음으로 병원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신 좋은 인연들이었습니다. 병동 간호사님 모두가 친절하시고 환자에 대한 책임감이 있으셨습니다. 퇴근 후에도 이렇게 친절하게 생활하시냐고 물으면 함께 웃기만 하셨습니다. 간호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초심을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또한 변함없이 관심을 가지고 진료해 주신 김호준 교수님과 이은우 선생님께도 감사한 마음을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