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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52병동 권나영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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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7-20 작성자김○* 조회수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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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영 간호사님, 정말 죄송했습니다. 처음 입원했을 때 몸이 너무 아프고 힘들다 보니 선생님께 짜증도 많이 내고 소리도 지르며 예민하게 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많이 힘드셨을 텐데도 항상 웃어주시고 가족처럼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이제는 막내동생 같습니다. 매번 필요한 것이 있으면 바쁘신데도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챙겨주시고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주 동안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몸이 불편하여 다시 재입원했는데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사소한 것도 잘 챙겨주시고 이것저것 물어봐도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친절하게 대답해 주셔서 점수 100점입니다. 다시 아파서 입원하게 된다면 집이 수원이라 멀지만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라도 동국대 한방병원에 입원하고 싶습니다. 저희 딸과 나이도 비슷한 어린 선생님이지만 직업정신은 1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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