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정형외과 이동훈 전담간호사(2파트) 칭찬합니다.

등록일2026-07-24

작성자장○진

조회수139

7월 1일 오랜 허리통증으로고생하다 허리시술을 받으러 갔습니다. 사정상 보호자 없이 입원하고 시술하느라 너무나 불안, 긴장한채로 수술방 차가운 스텐레스 모서리를 부여잡고 엎드려 있었습니다. "시술시작합니다" 말씀에 더욱 긴장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남자분이 오시어 시술하는 내내  제 손을 꼬옥 잡아주시며 위로해 주셨습니다. 이 분은 정형외과 이동훈 전담 간호사님이셨는데 덕분에 큰 위로와 의지가 되어 시술도 잘받았어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집도의 최준영 정형외과 의사선생님도 너무 든든합니다.  동국대의 미래가 보입니다.  
이상은 컨디션 회복중인 지인(이금영님)의 부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