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위험산모실(분만장) 최영은 간호사선생님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6-07-27 작성자김○영 조회수107 |
|
조기 진통으로 동국대병원으로 전원을 오고
2주 넘게 입원하면서 링겔을 계속 달고 있었습니다. 전원오기 전 산부인과에서 혈관 관련 이슈가 있었어서 트라우마가 조금 있는 상태였습니다. 겁이 나서 라인 교체하는 전날 밤부터 잠이 안왔습니다ㅠ.ㅠ 많이 불안하고 무서웠는데, 최영은 간호사쌤께서 엄청 침착하게 라인을 새로 잡아주셨습니다! 제가 너무 불안해해서 혹시 부담스러우실까 걱정했는데, 혈관도 잘 보이고 튼튼해서 전혀 부담스럽지 않으니 주사부위가 불편하면 언제든 말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간호사선생님 얼굴이 빨개질만큼 집중해서 가장 좋은 혈관 찾아주시느라 애써주신거 아직도 기억나요! 감사해요ㅠㅠ) 틈틈이 들어오셔서 통증은 없는지, 붓기는 없는지, 약이 새지는 않는지 계속 확인해주셨고 아무 이상없이 링겔 잘 맞았습니다. 혈관도 예민한데 접촉성피부염도 있어서 라인 고정용 테이프도 아무거나 쓰기 겁이 났는데 최영은선생님이 다양한 고정용 테이프를 보여주시고 테스트해주셔서 퇴원하는 날까지 피부트러블 하나 없이 퇴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