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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 조다현, 이서연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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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8-03 작성자이○* 조회수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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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현 선생님, 이서연 선생님 칭찬 글 올립니다. 첫 만남부터 퇴원하는 날인 8월 3일까지 변함없는 나이팅게일 정신이 투철하신 두 분입니다. 두 분 선생님만 뵈면 예쁘면서도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고 온화함이 최고이십니다.
동국대병원의 얼굴입니다. 간호사 선생님으로는 천직인 것 같습니다. 무한 감사, 무한 감동 100배입니다. 관리자님께서 꼭꼭꼭 넘치게 칭찬 부탁드립니다. 울 신랑도 감동했고 저 역시 매우 만족한 마음으로 퇴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