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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장남정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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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8-03 작성자안○* 조회수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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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꼬리뼈가 아플 때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선생님 덕분에 어머니의 꼬리뼈 통증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또 어머니께서 잠자리를 힘들어하셔서 늦은 시간에 1인실을 요청했는데, 적극적으로 알아봐 주시고 신경 써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늘 차분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진심을 다해 환자와 보호자를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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