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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이경희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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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8-03 작성자이○* 조회수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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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간호사 선생님. 매일 아침, 오후 제가 몸이 전체적으로 다 아픈 환자입니다.
어디가 아프다고 말씀드리면 바로바로 와서 불편한 곳을 모두 치료해 주시고, 항상 조용하게 웃으며 대해주십니다. 제가 "선생님 미안해요. 귀찮게 해서…"라고 하면 웃으시며 "괜찮아요."라고 말씀해 주셔서 항상 고맙습니다. 친절 만점입니다. 저 여기저기 많이 아픈 거 알죠.많이 미안하고 고마워요. 글씨가 엉망입니다. 예쁜 선생님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