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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소정자 수간호사 및 간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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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8-06 작성자최○* 조회수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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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효림 간병인입니다. 7월 27일부터 92병동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1년 만에 다시 92병동으로 왔는데 이전처럼 여전히 마음이 편해지고 마치 친정집에 온 것처럼 기분도 마음도 설렙니다.
소정자 수간호사님을 비롯한 전체 간호사 선생님들의 착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 환자들과 친절하게 대화하는 모습, 업무를 민첩하게 처리하는 모습을 보면 항상 마음이 편해지고 얼굴에는 언제나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92병동 수간호사님을 비롯한 전체 직원분들께 아낌없는 칭찬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