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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림 연꽃 김명리 간병인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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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8-10 작성자김○* 조회수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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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무더운 2026년 8월입니다. 인공관절 수술로 한방재활의학과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특별한 분을 만났기에 제가 이 칭찬글을 쓰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저는 몸이 좋지 않아 수술도 여러 군데 하였고 입원도 여러 번 하였지만, 이렇게 자식보다 훌륭히 케어하는 간병인분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정말이지 대소변을 하루에 10번 넘게 보는 환자를 돌보며 짜증 한 번 내지 않고 묵묵히 그 일을 감당하고 계셨습니다. 한편으로는 존경스럽고 고마움을 알지 못하는 자식들이 원망스러워 보일 만큼 열심히 하시는 분은 처음입니다. 4인실이었는데 다른 환자들의 식판과 간식도 많이 챙겨주셔서 너무 큰 감사의 마음과 대단하시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고 다음에 제가 간병인으로 불러도 되겠죠? 화이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