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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김태자 여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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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8-10 작성자김○* 조회수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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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및 침구류 주변을 아주 정성스럽게 닦고 관리해 주는 모습을 보며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누가 사용하든 불쾌함 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시는 여사님, 감사드립니다. 61병동 간호사님, 여사님, 미화 여사님 그 누구도 빠짐없이 완벽한 원팀입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