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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정재원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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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8-10 작성자이○* 조회수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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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같은 간호사. 늘 웃으면서 불편한 데 없느냐고 물어보고, 아프면 말씀하시라고 웃으면서 정겹게 대해주셨습니다. 내 손주가 할머니에게 하듯 사랑스러운 말투로 안정시켜 주었고, 편안하게 계시라고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해주는 것이 안정감을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말투가 너무너무 좋아요. 사랑합니다. 손주 같은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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