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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52병동 이미소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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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8-14 작성자정○* 조회수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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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처럼 언제나 웃음 띤 미소 선생님. 막내 선생님이시면서도 봉숭아꽃처럼 남녀노소 환자분들께 꼭 소중한 분이십니다. 아들이 뭐라고 해도, 아들이 욕을 해도 가끔 삐지시는 선생님들도 계시거든요. 어린 마음에 상처받으시면 어떡하지 걱정스러웠어요. 담담하게 미소로 받아주시더라고요. 얼마나 미안하고 고마운지요. 어제는 성냥이가 폰에 너무 많이 앱을 깔아서 폰에 비상이 걸렸지요. 제 도움 요청에 선생님은 AI, 인터넷 여기저기 알아봐서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 주셨지요. 마음은 큰 스님이십니다. 훌륭한 선생님이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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