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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김광기 교수님, 소화기내과 오동준 교수님 82병동 최경아 수간호사 및 간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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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8-28 작성자김○* 조회수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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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동안 입원하면서 병동 간호사님들과 수간호사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바쁘실 텐데도 항상 웃으며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검사나 치료 과정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마음이 많이 놓였습니다. 방에도 몇 번씩 오셔서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해 주시고, 궁금한 것이 생겨 질문을 드릴 때마다 바로 확인해 본 뒤 다시 오셔서 자세히 알려주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그런 세심한 관심이 큰 힘이 되더라고요. 전혀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환자를 정말 잘 돌봐주시는 병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사님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청소와 식사를 잘 챙겨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덕분에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치료받고 인사하며 퇴원합니다. 김광기 교수님, 오동준 교수님의 친절함과 상세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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