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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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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종양내과 김달용교수님, 112병동 소행연 수간호사, 윤민지 간호사 , 보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등록일2026-09-10

작성자정○○○○자

조회수129

엄마가 가족실 선망실에 옮긴 지 4일 차가 되어 갑니다. 이제는 언제 어느 때 가실지 모르겠지만 보호자와 엄마를 위해 미리 편안하게 자리를 옮겨주신 수간호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정신행 의료센터에 입원해서 5주 동안 있으면서 진심으로 100번이고 천 번이고 오길 잘했고, 부처님 보호 아래 엄마가 편안하게 계실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고 온 가족 친척분들도 말했답니다.

다양한 자원봉사자님들의 음악, 미술 활동, 그리고 합창단원들의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와 불경 노래를 불러주시는 시간은 참으로 감동이었습니다.

윤민지 간호사 선생님의 정말 친절한 설명, 보호자 입장에서 궁금한 점을 자세하게 쉽게 설명해 주신 점 정말 좋았습니다. 윤민지 간호사 선생님, 짱.

회진 도실 때마다 저희 아빠 식사를 항상 챙긴 말씀해 주신 김달용 교수님, 그리고 언제나 자상하게 환자 편에서 가장 최선의 선택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그래서 분명 저희 엄마는 편히 가실 거라 믿어요. 보호사님들, 간호사님들 모두 모두 미리미리 감사드립니다.
건강 챙기시고 평안하시길요.

정진* 보호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