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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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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병동 민세경 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6-09-14

작성자강○*

조회수20

노인들이 엄마처럼 친절한 아가씨는 처음이요. 서글서글하며 웃으며 어쩌면 친절한지 며느리감 1위, 나이 어려서 중매 못해요. 30대면 회장님 며느리로 중매해 줄 아가씨, 친절한 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