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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병동 홍지원, 김승민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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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9-22 작성자김○* 조회수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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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분입니다. 처음으로 입원하면서 감사를 느낄 정도로 친절하셔서 웃는 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무거운 카트를 끌고 온종일 서 있으니 안쓰럽기도 했습니다. 쉬지 않고 환자의 상태와 소통하셨습니다. 동국대병원에 입원해서 행복했습니다. 정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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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병동 홍지원, 김승민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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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9-22 작성자김○* 조회수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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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분입니다. 처음으로 입원하면서 감사를 느낄 정도로 친절하셔서 웃는 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무거운 카트를 끌고 온종일 서 있으니 안쓰럽기도 했습니다. 쉬지 않고 환자의 상태와 소통하셨습니다. 동국대병원에 입원해서 행복했습니다. 정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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