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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병동 최경아 수간호사, 태유미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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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10-07 작성자서○* 조회수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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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82병동 리더인 최경아 수간호사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환자를 존중, 배려하는 그분의 솔선수범이 부하 의료진 모두에게 본이 되어 구성원 각각 사명감, 인내심으로 언제나 환자들의 애로사항을 잘 처리해 주셨습니다. 또한 태유미 간호사님이 저의 장루를 혼자 새벽에 직접 세 번이나 갈아주셨습니다. 장루 안에 호스가 껴 있어서 갈기가 힘들었을 텐데도 표정 한 번 변하지 않고 도와주셨습니다. 이 부분 또한 저에게는 감동이었습니다. 끝으로 저는 동국대병원을 사랑합니다. 동국대일산병원의 지속 가능 경영이 저의 바람입니다. 82병동 의료진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