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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장 강수아, 이지은, 윤서영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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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10-13 작성자이○* 조회수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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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분 모두 아침, 밤, 낮으로 많이 피곤하실 텐데 힘든 내색 하나 없이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설명도 하나하나 이해하기 쉽게 잘 해주시고 제 이야기하는 것도 끝까지 귀 기울여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가 또 어디가 불편한 곳은 없는지 아픈 곳은 없는지 항상 먼저 물어봐 주시고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모습에서 환자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배려해 주신다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입원해 있는 동안 불안한 마음을 덜고 편안하고 좋은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바쁘고 힘드실 텐데도 늘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을 진심으로 칭찬하고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