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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이유정, 손희정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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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10-19 작성자정○람 조회수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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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국대와 인연이 깊어요. 처음 아기를 낳을 때도, 담낭에 돌이 있어 제거 수술을 받을 때도 이곳에서 함께했습니다.
그때의 인연으로 늘 잘 돌봐주신 병동 간호사, 의사 선생님, 도움을 주시는 조무사 선생님들 모두 감사하지 않았던 적이 없습니다. 이번에 절개 탈장으로 수술을 해야 할 때도 바로 동국대를 찾았습니다. 그동안 수술보다 너무 아팠던 입원 수술, 아직 퇴원은 안 했지만 이렇게 칭찬 글을 남기게 된 것도 가족처럼 성의껏 돌봐주셨기 때문이에요. 처음부터 따뜻하게 맞아 주셨고 통증이 심했을 때도 누구보다 다독여 주셨고 걱정해 주셨고 어떻게든 도와주시려고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혈압이며 혈당 체크 등 잦은 밤중에도 웃는 얼굴로 맞아 주셔서 더 빨리 나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두 분의 이름을 적어 드렸지만 62병동 간호사, 조무사 모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많이 칭찬해 주시고 독려해 주세요. 동국대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분들이세요. 제가 옆에서 보니 사명감이 있어야 가능한 일인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