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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병동 서은진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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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10-19 작성자 ○○진 조회수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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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동에서 서은진 간호사님을 처음 뵀을 때가 기억납니다. 마스크 너머로 보이는 눈웃음과 목소리가 앞으로 제가 지내게 될 82병동이라는 공간이 병원인지 호텔인지 구분이 안 될 만큼 헷갈리게 만드는 그분의 긍정적인 에너지였던 것 같습니다. 서은진 간호사님의 좋은 첫 이미지로 자칫 어둡고 두려운 분위기에 병원 생활을 흐릴 수 있는 공간 경험이 덕분에 밝게 전환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덕분에 빠른 퇴원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성*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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