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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병동 양재준 교수님, 김정형 수간호사님, 권희경 간호사님과 81병동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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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10-19 작성자추○성 조회수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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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국대학교병원 81병동에서 치료를 받았던 환자 추효성입니다.
제가 사경을 헤맬 정도로 위급하고 힘들었던 순간, 곁에서 지극정성으로 돌봐주시고 생명을 살려주신 의료진분들의 은혜를 잊지 못해 이렇게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먼저, 뛰어난 의술과 따뜻한 진료로 힘든 고비를 무사히 넘길 수 있도록 끝까지 돌봐주신 양재준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병동을 따뜻하고 든든하게 이끌어 주시며, 제가 사경을 헤맬 때 제 옆을 지키며 정성껏 간호해 주신 김정형 수간호사님, 물심양면으로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보살펴 주신 권희경 간호사님은 저에게 잊을 수 없는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두 분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절망적인 순간을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밤낮없이 환자들의 쾌유를 위해 고생하시는 81병동의 모든 간호사님들과 간호조무사님들의 헌신과 노고에도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사랑과 헌신 덕분에 다시 건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양재준 교수님과 81병동 모든 분들의 앞날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