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2병동 간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6-10-27 작성자신○식 조회수11 |
|
2024년에도 수술하기 위해 입원했고 입맛이 없어 월요일 아침 호박죽이 너무 먹고 싶어서 수술을 미뤄달라고 했더니 안 된다고 해서 속상했어요.
수술 후 병동 간호사들이 본죽에서 호박죽을 사다 주셨어요. 그 뒤 다른 병원에도 다녀봤지만 그때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못해요. 외래에 왔다가 인사차 들러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