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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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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종양내과 김달용, 우고은 교수님, 감염내과 최승임, 총무팀 김경은 직원의 따뜻한 배려와 진심 어린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등록일2026-10-27

작성자이○원

조회수33

암 치료 후 재발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환자로, 본원 의료진과 직원들의 따뜻하고 세심한 응대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고객상담실에 방문했습니다.

암진단을 받고 우고은교수님께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우고은 교수의 친절한 진료도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해당교수님이 타병원으로 옮기셔서 암 재발 이후 김달용 교수에게 진료가 1차례 연계되었으며, 기존에 담당하던 환자가 아님에도 약 1시간 동안 환자의 상태와 향후 치료 방향에 대해 자세히 상담해 주고, 필요한 의료진까지 추천해 준 점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후 타 병원에 전원되었으며 진료받는 과정에서는 충분한 배려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동국대병원 의료진이 생각났고 언제나 환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피드백해 준 부분이 매우 고마웠습니다.

또한 타병원 방사선 치료중 항문 열창으로 인한 출혈과 극심한 통증을 겪었으며, 과거 대상포진 이후 지속되는 신경통으로 인해 진료에 대한 두려움이 컸졌고 다시 찾은 동국대병원의 감염내과 최승임 교수님은 환자의 불안한 마음을 헤아리며 "환자분, 걱정하지 마세요", "환자분은 이렇게 하고 싶으신 거죠?"라고 따뜻하게 안심시켜 주고, 치료 과정에서도 통증과 상태를 세심하게 살펴주었습니다. 특히 최승임 교수님와 김달용 교수님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서로 긴밀한 협진을 통해 치료 방향을 함께 고민해 주는 모습을 보며, 자신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는 의료진의 모습에 감동하여 눈물이 흘렀습니다. (고객상담실에서 감동의 눈물을 흘리심) 입원 중은 물론 퇴원 후에도 지속된 의료진의 관심과 배려가 마치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등장하는 의사들처럼 느껴졌습니다.

아울러 병원 안내데스크 직원 김경은 직원이 병원 내에서 길을 헤매는 모습을 보고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와 키오스크 이용을 도와주고 친절하게 안내해 준 점에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단순히 문의에 답하는 것을 넘어 환자의 어려움을 먼저 살피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제공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타병원에서 볼수 없는 모습이였습니다. 본원에서 만나는 의료진과 직원들마다 진심 어린 배려와 친절을 경험하고 있으며, 힘든 치료 과정에서도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마움을 꼭 병원에 전달하고 싶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고객상담실에 들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