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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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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이예진, 김은정 간호사 및 김지영 간호조무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6-11-03

작성자김○희

조회수13

저는 동국대병원에 15년간 봉사를 해온 사람인데 별안간 혈변으로 인해 처음으로 병원 응급실로 와 입원하게 됐는데 10월 21일 새벽에 도착해 검사를 다섯 가지인가 하고 경과를 봐야 하니 입원하라고 했습니다. 통합병동이라 보호자가 있을 수 없다 하여 남편이 가면서 많이 걱정을 했는데 병원에서 일하는 조무사나 간호사님들이 너무도 친절히 대해주시니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받고 있습니다.
한 방에 있는 환자들이 벨을 누를 때마다 달려와 모든 걸 다 해결해 주고 가는 걸 보며 자식보다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옆에 환자분이 입원한 지 오래됐는데도 며느리가 셋인데도 안 와본다고 서글퍼 우는데 그걸 본 간호사가 등을 다독이며 달래주는 모습. 정말 고생하는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