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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병동 원제우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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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05-09 작성자원○순 조회수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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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가 입원하셔서 제가 간병을 하였는데 남자간호사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는데
원제우간호사님을 보고 선입견이 사라졌습니다. 어찌나 친절하시고 먼저 인사하고 살갑게 대해주시는지 옆에서 보는 내내 안심되었습니다. 원제우 간호사선생님만 기다리는 우리 할머니를 보면서 어찌나 병원 생활이 웃음이 나던지요, 삭막한 코로나 속에서 원제우 간호사선생님이 우리 할머니 담당간호사여서 감사합니다. 91병동 수간호사선생님도 어찌나 살갑게 대해 주시는지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91병동 선생님들 좋은 기억을 안고 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