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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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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병동 장주희 인턴선생님 칭찬합니다.

등록일2022-05-13

작성자조○희

조회수182

이른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한방병동 환우들을 위해서 동분서주하며 애 많이 쓰는 인턴선생님이 있습니다. 
저희 병실엔 구순이 넘은 어르신 두분이 있는데 한분 한분 치료할 때에 정성을 다하며 아기 달래듯 살갑게 안부를 묻고 정겹게 대화 하며 
성심껏 치료하는 장주희인턴선생님이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다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느꼈습니다. 
가족이라면 그렇게 할까요? 어쩌면 가족보다 더 성의를 보였는지도 모릅니다. 
아침 라운딩을 돌면서 잠은 잘 잤는지,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꼼꼼하게 질문할 때에 아직 잠에 있는 환자로부터 핀잔을 받기도 하지만 
전혀 개의치 않으며 이와 같은 문진을 해야 정확한 진료를 할수 있다고 말하며 
환자를 이해시키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나는 저 환자처럼 저러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이 바쁘다보면 보통은 질문에 대한 답변도 짧아지고 표정고 어두워지기 마련인데 어쩌면 그렇게 좋은 표정으로 인사도 잘하고 예의가 있을까요? 
그런 장주희 선생님을 진심을 신뢰하고 존중합니다. 
병동을 떠나더라도 주희선생님을 응원할 것이고 이렇게 훌륭한선생님과
수준높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해준 김경호 교수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