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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병동 인턴선생님들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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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05-13 작성자조○희 조회수4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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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명지, 박다솔, 박선아, 이지윤인턴선생님
한방병동의 겸손하고 따뜻한 한의사 인턴선생님들을 순수한 마음으로 칭찬합니다. 항상 밝은 표정으로 치료와 더불어 알기쉽게 설명해 주고 궁금한 사항이 있거나 치료가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불러달라고 말했던 믿음직한 이지윤선생님, 작년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에 후회하며 마음 아파할 때 눈물을 훔치며 공감해주고 위로해 준 고맙고 착한 박다솔선생님. 그리고 물처럼 맑은 마음에 아직도 소녀같은 곽명지선생님. 한방병동 인턴 선생님들은 의사이기 전에 좋은 인성을 가진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 보기 드문 인정있는 사람들입니다. 상처받은 마음까지도 보듬어 준 동국대한방병원 인턴선생님들에게 늘 고마워 하면서도 잘 표현하지 못하는 까닭에 마음과 생각만으로는 진심을 전하기 어렵고 아무것도 알수 없기때문에 저를 포함한 5층 대부분의 환우들은 다가서기 편안한 저희 선생님들을 자랑스러워 합니다. 부처님 오신날에도 변함없이 수고하는 선생님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과 동료선생님들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걱정하며 배려하는 훌륭한 마음씨를 칭찬하고자 이렇게 정성을 담아 글을 올립니다. 값지게 선생님들을 만나고 치료받을 수 있어서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선생님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