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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 최현유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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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05-19 작성자김○희 조회수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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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 입원하셨던 어머니 딸입니다.
항상 병동간호사 선생님들 밥도 못먹고 바쁘게 일했는데 그 중 최현유간호사님은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밝은 미소와 목소리로 응대 해 줬습니다. 또 담당간호사가 아님에도 들를 때마다 마주칠 때 마다 상냥하여 지루하고 따분한 입원생활에 큰 힘이 되어 칭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