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분만장간호사선생님들 모두

등록일2022-05-27

작성자익명

조회수193

임신 24주에 입원해서 35주 4일에 퇴원하는 임산부입니다. 
처음에 입원할 때는 일주일이면 될 줄 알았던 치료기간이 점점 연장되면서 저에게는 자책감과 막막함이 많이 밀려왔습니다 .
수축이 올때마다 조기분만으로 이어질까 너무 불안하고 무서웠지만 
그때마다 분만장 수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에 친절한 설명과 위로와 공감이 있어 지금까지 애기를 잘 품을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한분한분께 감사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입원해 있는 3개월동안 선생님들이 전해주신 따뜻한 위로와 손길 절대 잊지않을께요. 
선생님들은 창문없는 이 병실에 한줄기 빛이였고 선생님들 덕분에 우는 날보다 웃는날이 더 많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분만장 간호사선생님들 모두~ (하트)

*항상 꼼꼼하게 진료봐주시는 박현수교수님 항상 웃으면서 자세한 설명해주신 김은정선생님도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