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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병동 의료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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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06-10 작성자최○정 조회수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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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22.5.27일부터 52병동에 머물렀던 송*란님 보호자 최윤정입니다.
저도 동국대학교병원에 내원해 봤기 때문에 더 잘 알지만 어떠한 대학병원보다 직원분들, 간호사분들, 주치의분들, 의사분들이 가장 친절하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재활입원은 처음이라 많이 낮설고 걱정이 많았습니다. 제 걱정과는 다르게 52병동 모든 직원분들은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많은 힘이 되어 주셨고 든든한 제 버팀목이 되어주셨습니다. 첫번째 주치의셨던 이지윤한의사님,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부족한 저에게 많은 정보와 수많은 격려 정말 고맙습니다. 하나부터 끝까지 환자의 정보를 케치하시고 놓치지 않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 본받고 싶습니다. 마지막 이지영간호사님, 만난지 얼마 안돼서 헤어지게 됐지만 정말 따뜻한신 분입니다. 스케쥴에 우왕좌왕하던 저를 정말 꼼꼼히 챙겨주신 분입니다. 52병동의 최고 직원분이라고 장담합니다. 입퇴원 처리까지 자세히,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챙겨주시기까지...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52병동 화이팅! 다들 건강히 잘 지내세요 (하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