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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61병동 임소연간호사님 칭찬합니다.

등록일2022-07-01

작성자이○희

조회수150

어쩌면 그토록 환자들에게 싹싹하지 모르겠군요
따뜻한 말한마디 따뜻한 손길 하나에 병이 금방 나을것 같은 기분입니다.
환자들은 언제나 마음 약하고 슬프고 그렇답니다. 
직원들의 눈길,손길 하나하나에 희망이 생깁니다. 
감사해요. 따뜻한 손길 상냥한 미소 
감사한 만큼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