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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 원제우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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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07-06 작성자김○수 조회수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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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일을 하시면서 바쁘고 힘든 경우도 있으실텐데
항상 보면 어르신들을 존중하는 말투와 침착하게 대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요즘 젊은 세태들의 마음가짐을 보면 간호사도 하나의 직장일뿐이라는 생각으로 업무에 임하는 경우가 많은데 원제우 간호사님은 환자를 진심으로 돌보시고 언제나 친절한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인성바른 원제우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